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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거냉 / 장광규

by 청심(靑心) 2025. 9. 5.

* 거냉(去冷▽) -찬 기운을 없앨 정도로만 조금 데움.
* 결김 -화가 난 나머지.
         -정신이 없거나 바쁜 중에 별안간.
* 골김 -비위에 거슬리거나 마음이 언짢아서 성이 나는 김.
* 복락(福樂) -행복과 안락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열전¹(列傳) -여러 사람의 전기(傳記)를 차례로 벌여서 기록한 책.
* 열전²(熱戰) -운동 경기 따위에서의 맹렬한 싸움.
* 이슬 -‘눈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덧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파치 -깨어지거나 흠이 나서 못 쓰게 된 물건. 
* 후술(後述) -뒤에 진술하거나 논술함.
* 휘다 -꼿꼿하던 물체가 구부러지다. 또는 그 물체를 구부리다.
         -남의 의지를 꺾어 뜻을 굽히게 하다.
* 걷잡다 -한 방향으로 치우쳐 흘러가는 형세 따위를 붙들어 잡다.
            -마음을 진정하거나 억제하다.
* 난사람 -남보다 두드러지게 잘난 사람.
* 새되다 -목소리가 높고 날카롭다.
* 참사랑 -순수하고 진실한 사랑.
* 간담하다 -서로 정답게 이야기를 주고받다.
* 근멸하다 -뿌리째 없애다.
* 노느매기 -여러 몫으로 갈라 나누는 일. 또는 그렇게 나누어진 몫.
* 쫀쫀하다 -소갈머리가 좁고, 인색하며 치사하다.
               -행동 따위가 잘고 빈틈이 없다.
* 청맹과니 -겉으로 보기에는 눈이 멀쩡하나 앞을 보지 못하는 눈. 또는 그런 사람.
               -사리에 밝지 못하여 눈을 뜨고도 사물을 제대로 분간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탱탱하다 -살이 몹시 찌거나 붓거나 하여 팽팽하다. 
               -누를 수 없을 정도로 굳고 단단하다.
* 팔팔하다 -성질이 거세고 급하다.
               -날 듯이 활발하고 생기가 있다.
* 후박하다 -인정이 두텁고 거짓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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