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한 해의 네 철 가운데 셋째 철.
* 고독(孤獨) -세상에 홀로 떨어져 있는 듯이 매우 외롭고 쓸쓸함.
* 노을 -해가 뜨거나 질 무렵에, 하늘이 햇빛에 물들어 벌겋게 보이는 현상.
* 만추(晩秋) -늦은 가을.
* 북새 -많은 사람이 야단스럽게 부산을 떨며 법석이는 일.
* 퍅성(愎性) -너그럽지 못하고 까다로워 걸핏하면 화를 내는 성질.
* 가을빛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경치나 분위기.
* 구름밭 -산꼭대기에 높이 있는 뙈기밭.
* 궁글다 -착 달라붙어 있어야 할 물건이 들떠서 속이 비다.
-단단한 물체 속의 한 부분이 텅 비다.
* 동남풍(東南風) -동남쪽에서 서북쪽으로 부는 바람.
* 마파람 -뱃사람들의 은어로, ‘남풍’을 이르는 말.
* 성글다 -물건의 사이가 뜨다.
-관계가 깊지 않고 서먹하다.
* 외로움 -홀로 되어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
* 한가을 -한창 무르익은 가을철.
* 등화가친(燈火可親) -서늘한 가을밤은 등불을 가까이 하여 글 읽기에 좋음을 이르는 말.
* 벌름하다 -탄력 있는 물체가 넓고 부드럽게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스산하다 -몹시 어수선하고 쓸쓸하다.
* 쓸쓸하다 -외롭고 적적하다.
-날씨가 으스스하고 음산하다.
* 오곡백과(五穀百果) -온갖 곡식과 과실.
* 추고마비(秋高馬肥) -하늘이 맑아 높푸르게 보이고 온갖 곡식이 익는 가을철을 이르는 말.
* 황금가을 -낟알이 누렇게 익어 풍작을 이룬 가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금물결 -논밭에서 벼가 누렇게 익어 물결치는 광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덜덜거리다 -춥거나 무서워서 몸이 자꾸 몹시 떨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 든적스럽다 -하는 짓 따위가 치사하고 더러운 데가 있다.
* 팬둥거리다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개으름을 피우며 놀기만 하다.
* 한가득하다 -꽉 차도록 가득하다.
* 흠칫거리다 -몸을 움츠리며 갑작스럽게 자꾸 놀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