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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by 청심(靑心) 2025. 12. 17.

* 낯 -눈, 코, 입 따위가 있는 얼굴의 바닥.
      -남을 대할 만한 체면. 
* 낯꽃 -감정의 변화에 따라 얼굴에 드러나는 표시.
* 민낯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
* 낯가림 -갓난아이가 낯선 사람 대하기를 싫어함.
            -적은 금전이나 선물 따위로 남에게 겨우 체면을 세움.
* 낯설다 -전에 본 기억이 없어 익숙하지 아니하다.
            -사물이 눈에 익지 아니하다.
* 낯알다 -얼굴을 기억하고 알아보다.
* 낯없다 -마음에 너무 미안하고 부끄러워 남을 대하기에 떳떳하지 않다.
* 낯익다 -여러 번 보아서 눈에 익거나 친숙하다.
* 낯하다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대하다.
* 낯가리다 -갓난아이가 낯선 사람을 대하기 싫어하다.
               -체면을 겨우 세우다.
* 낯모르다 -누구인 줄 모르다.
* 낯바대기 -‘낯’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낯익히다 -여러 번 보아서 눈에 익게 하거나 친숙하게 하다.
* 낯가림하다 -갓난아이가 낯선 사람 대하기를 싫어하다.
                 -적은 금전이나 선물 따위로 남에게 겨우 체면을 세우다.
* 낯간지럽다 -너무 보잘것없거나 염치없는 짓이 되어 남 보기에 부끄럽다.
* 낯부끄럽다 -염치가 없어 얼굴을 보이기가 부끄럽다.
* 낯이 넓다 -아는 사람이 많다.
* 낯을 들다 -남을 떳떳이 대하다.
* 낯을 보다 -체면을 고려하다.
* 낯이 있다 -안면이 있다.
* 낯이 깎이다 -체면이 손상되다.
* 낯을 돌리다 -상대하지 아니하고 얼굴을 돌리다.
* 낯을 못들다 -창피하여 남을 떳떳이 대하지 못하다.
* 낯이 두껍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염치가 없다. 
* 낯은 알아도 마음은 모른다 -사람의 마음속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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