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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887. 나무

by 청심(靑心) 2026. 5. 29.

* 나무 -줄기나 가지가 목질로 된 여러해살이 식물.
         -집을 짓거나 가구, 그릇 따위를 만들 때 재료로 사용하는 재목.
* 겨울나무 -겨울이 되어 잎이 시들어 떨어져 가지만 앙상히 남은 나무.
* 그늘나무 -집 근처나 길가에 있는 큰 나무.
* 나무거울 -겉모양은 그럴듯하나 실제로는 아무 쓸모도 없는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깽이 -부러진 나뭇가지의 짤막한 토막.
* 나무궤도 -밀차 따위로 물건을 나르기 위하여 나무로 만들어 깐 길.
* 나무다리 -나무로 놓은 다리.
* 나무둥치 -큰 나무의 밑동.
* 나무말미 -장마 기간 중에 날이 잠깐 개어 풋나무를 말릴 만한 겨를.
* 나무바다 -바다처럼 끝없이 펼쳐진 울창한 숲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새김 -나무에 그림이나 글자 따위를 새기는 일. 또는 거기에 새긴 그림이나 글자.
* 나무오리 -가늘고 긴 나뭇조각.
* 나무절구 -통나무를 파서 만든 절구.
* 나무초리 -나뭇가지의 가느다란 부분.
* 나무토막 -잘라지거나 부러져 생긴 나무의 동강이.
              -생명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생명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판자 -판판하고 넓게 켠 나뭇조각.
* 둥구나무 -크고 오래된 정자나무.
* 정자나무 -집 근처나 길가에 있는 큰 나무.
* 나무우듬지 -나무 꼭대기 쪽으로 난 줄기와 가지.
* 늘푸른나무 -사철 내내 잎이 푸른 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게걸거리다 -상스러운 말로 소리를 지르며 불평스럽게 자꾸 떠들다.
* 뚝딱거리다 -갑자기 놀라거나 겁이 나서 가슴이 계속 뛰다.
                  -단단한 물건을 조금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 물샐틈없다 -조금도 빈틈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숙지근하다 -불꽃같이 맹렬하던 형세가 점차 누그러진 듯하다.
* 흔연스럽다 -기쁘거나 반가워 기분이 좋은 듯하다.
* 신통방통하다 -매우 대견하고 칭찬해 줄 만하다.

* 오색찬란하다 -여러 가지 빛깔이 한데 어울려 아름답게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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