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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겨루기 1076회 ▣ 2026년 4월 6일 ♡정수현 ♡김지용 ♡유영자 ♡이종수 정수현 씨가 우승하다.▣ 1단계 * 양복(洋服) -서양식의 의복. -남성의 서양식 정장. * 부업(副業) -본업 외에 여가를 이용하여 갖는 직업. * 산허리 -산 둘레의 중턱. -산등성이의 잘록하게 들어간 곳. * 각자도생(各自圖生) -제각기 살아 나갈 방법을 꾀함. * 연락(連絡/聯絡) -어떤 사실을 상대편에게 알림. -서로 옮겨 주고 받으며 차례로 전달함. * 쓴웃음 -어이가 없거나 마지못하여 짓는 웃음. * 취업(就業) -직업을 갖게 됨. * 인지상정(人之常情) -사람이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마음. * 속담(俗談) -예로부터 민간에 전하여 오는 .. 2026. 4. 6.
『돌아가는 삼각지』 노래비 서울 지하철 삼각지역 14번 출구로 나가면 교통섬에 배호의 노래 '돌아가는 삼각지' 노래비가 있다. 삼각지는 한강, 서울역, 이태원으로 통하는 세갈래 길을 의미한다. 1967년 우리나라 최초로 한강, 서울역, 용산, 이태원 4방향의 타원형식 입체교차로를 설치하였는데, 이 교차로는 서울의 대표적인 상징물 중 하나가 되기도 했다. 이후 1994년 시설이 노후화되고 교통의 흐름이 원활치 못해 철거되었다. 2026. 4. 3.
감동(感動) * 감동(感動) -크게 느끼어 마음이 움직임. * 상처(傷處) -몸을 다쳐서 부상을 입은 자리. -피해를 입은 흔적. * 손상(損傷) -물체가 깨지거나 상함. -명예나 체면, 가치 따위가 떨어짐. * 이참 -곧 돌아오거나 이제 막 지나간 차례. * 한술 -숟가락으로 한 번 뜬 음식이라는 뜻으로, 적은 음식을 이르는 말. * 건너다 -무엇을 사이에 두고 한편에서 맞은편으로 가다.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옮아가다. * 눈감다 -남의 잘못을 알고도 모르는 체하다. * 다루다 -일거리를 처리하다. -기계나 기구 따위를 사용하다. * 속울음 -겉으로 눈물을 흘리거나 소리를 내지 아니하고 속으로 우는 울음. * 울음.. 2026. 4. 1.
우리말 겨루기 1075회 ▣ 2026년 3월 30일 ♡장광순 ♡조향련 ♡고종수 ♡마정환 고종수 씨가 우승하다.▣ 1단계 * 팔짱 -두 손을 각각 다른 쪽 소매 속에 마주 넣거나, 두 팔을 마주 끼어 손을 두 겨드랑이 밑으로 각각 두는 일. -나란히 있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옆 사람의 팔에 자신의 팔을 끼는 일. * 금의환향(錦衣還鄕)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담 -말하는 솜씨나 힘. * 공수표(空手票) -실행이 없는 약속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신고식(申告式) -어떤 집단이나 조직에 새로 온 사람이 원래 있던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리고 보고하는 의식 또는 절차. -맡은 일을 처음 공식적으로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026. 3. 30.
2026년 큰아들의 생일 오늘이 3월 28일, 큰아들이 태어난 날이다.세월은 빠르게 흘러 큰손자는 고3이 되었다. 그동안 노력과 희생이 있어 오늘에 이른 것이다.3월은 행운의 달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큰아들이랑 작은아들이 3월에 우리 곁으로 오고손자들도 착하게 자라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과 웃음 속에 발전이 있길 바란다. 2026. 3. 28.
앞으로 가는 길 앞으로 가는 길 靑心 장광규 새벽이 밝아 오면 습관적으로 잠자리를 털고 일어선다 쉼 없이 움직이는 시곗바늘처럼 하루를 여는 출발점에서 되풀이되는 동작 그것은 결승점에 다가가려는 몸짓이다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는 움직이거나 숨을 쉬기 마련이다 고분고분하거나 혹은 순진하다고 세상일이 알아서 척척 굴러가지는 않는다 남의 눈밖에 나게 억셀 필요는 없지만 한없이 부드럽기만 하면 오히려 퇴보일 수 있다 버스 안은 목적지를 향하여 사람들이 무리 지어 잠시 들렀다 가는 곳이다 버스에서 내리면 이어서 지하철을 타고 정차할 때마다 우르르 몰려나와 흩어지며 저마다 제자리 찾아가기 바쁘다 무작정 앞으로만 간다고 잘 가는 것이 아니기에 흐르는 시냇물.. 2026. 3. 27.
근간(根幹) * 근간(根幹) -뿌리와 줄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사물의 바탕이나 중심이 되는 중요한 것. * 근본(根本) -사물의 본질이나 본바탕. -처음부터 애당초. * 기반(基盤) -기초가 되는 바탕. 또는 사물의 토대. * 능사(能事) -자기에게 알맞아 잘해 낼 수 있는 일. -잘하는 일. * 아침 -날이 새면서 오전 반나절쯤까지의 동안. * 어찌 -어떠한 이유로. -동작의 강도나 상태의 정도가 대단하게. * 애교(愛嬌) -남에게 귀엽게 보이는 태도. * 장땡 -가장 좋은 수나 최고를 속되게 이르는 말. * 토대(土臺) -어떤 사물이나 사업의 밑바탕이 되는 기초와 밑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인사(個.. 2026. 3. 25.
우리말 겨루기 1074회 ▣ 2026년 3월 23일 ♡이대규 ♡양기호 ♡문지영 ♡김재원 문지영 씨가 우승하다.▣ 1단계 * 등장(登場) -어떤 사건이나 분야에서 새로운 제품이나 현상, 인물 등이 세상에 처음으로 나옴. * 입학생(入學生) -공부하기 위하여 새로 학교에 들어가는 학생. * 대소사(大小事) -크고 작은 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유아독존(唯我獨尊) -세상에서 자기 혼자 잘났다고 뽐내는 태도. * 낙화유수(落花流水)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이라는 뜻으로, 가는 봄의 경치를 이르는 말. * 새싹 -새로 돋아나는 싹. -사물의 근원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시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놀림 -손을 이리저리 움직이는 일. * 일희일비(一喜一悲) -한편으로는 기쁘고 한편으로는 슬픔. * 마찬가.. 2026. 3. 23.
굽신 * 굽신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구푸렸다 펴는 모양. * 끄덕 -고개 따위를 아래위로 거볍게 한 번 움직이는 모양. * 다짐 -이미 한 일이나 앞으로 할 일에 틀림이 없음을 단단히 강조하거나 확인함. * 달장 -날짜로 거의 한 달 기간. * 마침 -어떤 경우나 기회에 알맞게. 또는 공교롭게. * 말다 -어떤 일이나 행동을 하지 않거나 그만두다. * 반색 -매우 반가워함. 또는 그런 기색. * 번뜩 -물체 따위에 반사된 큰 빛이 잠깐 나타나는 모양. * 사춤 -갈라지거나 벌어진 틈. * 살살 -남이 모르게 살그머니 행동하는 모양. * 가직이 -거리가 조금 가깝게. * 가짓말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 말을 함. 또는 그런 말. * 난리굿 -난리가 일어난 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뛸판 .. 2026.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