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2025년 추석으로 풍성하고 넉넉한 명절이다.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가족이
이야기꽃을 피우는 날이다. 바람도 산들산들 부는 좋은 계절이어서 기분도 상쾌하다.
아내의 건강이 좋지 않아 집에서 차리지 못하고 밖에서 만난다. 두 아들 내외, 손자 넷 그리고 우리 둘,
그래서 열 명이 얼굴을 보고 이야기하며 웃을 수 있으니 즐겁고 행복하다. 조상님과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한 날이길 바란다. 우리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평범하게 길을 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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