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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어라

손자 준서의 졸업식

by 청심(靑心) 2026. 1. 8.

 

오늘 사랑스러운 손자 준서가 초등학교 졸업을 했다. 

작은아들과 작은며느리가 큰아들의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의 기쁨을 함께했다.

손자 준서가 늠름하고 자랑스럽기도 하다.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인 것이다.

튼튼한 몸과 마음으로 더욱 노력하며 성장하여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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