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걷노라면

대한매일신보 터 / 장광규

by 청심(靑心) 2022. 6. 24.

1904년 창간한 민족 언론사 대한매일신보가 있었던 자리.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 2번 출구 율곡로2길 7에 있다.

 

 

 

 

 

'걷노라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변사 터 / 장광규  (33) 2022.08.17
신간회 본부 터 / 장광규  (18) 2022.07.13
독립운동 유적지 / 장광규  (0) 2022.06.09
도화서 터 / 장광규  (0) 2022.05.15
이황 집터 / 장광규  (0) 2022.04.30

댓글1

  • 천사의 기쁨 2022.08.23 17:01 신고

    사랑하는 고은님!
    하순으로 접어드는 팔월의 여름
    을 밀어내고 처서가 귀뚜라미와
    함께왔네요 팔월의 넷째 화요일
    처서 더위가그친다는 뜻으로 모

    기도 주둥이가 삐뚤어지고 땅에
    는 귀뚜라미 등에업혀오고 하늘
    에는 뭉게구름 타고오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온다는 계절의엄연

    한순행 자연의 미묘한 변화의앞
    에서 오늘도 활기넘치는 화요일
    오훗길도 즐거움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인연도 여전한 관심은

    태풍도 비바람도 견디는 힘이되
    고 견고한뿌리가 줄기로 밀어올
    려 우정도 애정도 열리게할거예
    요,바람도견디며 벌레도 골라내

    며인연도 가꿈이 필요합니다 벌
    써 저녁시간이 다가오네요 편안
    한밤 되세요 좋은글 예쁜이미지
    속에서 행복 누리고 갑니다.~^♡^ 공1감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