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금자리12

준하의 첫돌 / 장광규 언제나 웃음 가득히 귀여운 준하야! 오늘은 네가 태어난 지 일 년이 되는 날이구나 네가 조금 일찍 서둘러 우리 곁으로 왔단다 그래서 너는 부지런하고 건강할 것 같구나 밝고 아름답게 곱고 순진하게 성장하여라 튼튼한 마음과 체력으로 좋은 세상을 만들어라 열심히 생각하고 꾸준히 노력하여 너의 슬기를 마음껏 펼쳐라 사랑하는 준하야! 너의 웃는 얼굴이 좋구나 항상 웃으며 생활하여라 그리고 즐거워하라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솔선수범하고 실천하는 일에 책임감을 갖는 신뢰받는 사람이 되어라 2016년 12월 26일 준하의 첫돌에 할아버지가 2016. 12. 26.
둘째 작은손자 탄생 / 장광규(張光圭) 오늘 새벽에 작은아들의 둘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예정일보다 20여 일 빨리 우리 곁으로 왔지요. 그래서 회복실에 있어 아직 얼굴도 못 봤답니다. 사진을 올릴 수 없어 대신 꽃을 올립니다. 건강이나 모든 면에서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어서 빨리 웃는 모습의 손자 얼굴을 보며 인사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새 생명 탄생에 감사하며 기쁜 마음입니다. 손자 사진은 병원에서 집으로 온 2016년 1월 2일에 올렸습니다. 2015년 12월 26일 2015. 12. 26.
작은손자 준서의 첫돌 / 장광규(張光圭) 희망을 실천하여라 사랑스러운 준서야! 오늘이 너의 첫돌이구나 네가 열 달 동안 엄마 품에 있을 땐 엄마를 커다란 산으로 만들었고 이 세상으로 온 날은 아침 일찍 가족들 잠을 깨웠지 믿음직하여라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남보다 먼저 일어나 생각하고 노력하며 언제나 앞서 나아가라 항상 웃는 얼굴로 명랑한 자세로 휴식할 때에는 즐겁게 일할 때에는 힘차게 긍정적으로 생활하여라 자랑스러워라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고 어두운 곳을 찾아내 환하고 맑게 밝혀라 착하고 곧은 마음으로 움직이는 것은 여유롭게 보이는 것은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며 행복한 삶이 되어라 2014년 12월 15일 작은손자 준서의 첫돌에 할아버지가 2014. 12. 15.
작은손자의 탄생 / 장광규(張光圭) 2013년 12월 15일서울에서 태어난 작은손자 장준서. 2013. 12. 15.
작은아들의 결혼식 / 장광규(張光圭) 2013년 4월 20일(토) 대구에서 작은아들의 결혼식. 2013. 4. 20.
둘째 손자 현준이의 첫돌 / 장광규(張光圭) 밝은 꿈을 활짝 펼쳐라 첫돌을 맞는 손자 현준아! 아침마다 웃으며 찾아오는 둥근 태양을 보아라 이곳저곳 골고루 비추며 힘찬 희망과 용기를 주는구나 봄에는 새싹 틔우고 여름이면 그늘을 제공하는 푸른 나무를 보아라 가을이면 멋스러운 단풍으로 즐거움과 기쁨을 주며 겨울에도 건강하게 지내는구나 부드럽고 순해 보이지만 함부로 손대거나 꺾을 수 없는 아름다운 꽃을 보아라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기분 좋은 향기를 풍기는구나 여유롭게 꾸준히 흐르는 시냇가 맑은 물을 보아라 서두르지 않는 침착한 모습으로 가까이 다가와 시원함을 주기도 깨끗함을 주기도 하는구나 둘째 손자 현준아! 희망의 내일을 향하여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기쁨과 행복을 만들어라 언제나 웃는 얼굴로 사랑하고 즐거워하라 신뢰와 어울림으로 항상 앞장서 나아가라 .. 2012.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