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리말 쉼터

언덕바지 / 장광규

by 청심(靑心) 2022. 7. 6.

 

◇ 언덕바지, 언덕배기 : 복수 표준어

 

언덕바지는 '가파른 언덕바지로 올라갔다', '맞은편 언덕바지에 자리 잡고 있다',
언덕배기는 '계곡의 언덕배기에 단풍나무가 서 있다' 등으로 사용하면 될 것이다.

* 언덕바지 -언덕의 꼭대기. 또는 언덕의 몹시 비탈진 곳.
* 언덕배기 -언덕의 꼭대기. 또는 언덕의 몹시 비탈진 곳.

 

 

'우리말 쉼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짬짬이, 짬짜미 / 장광규  (33) 2022.08.19
뜻풀이(69) / 장광규  (1) 2022.07.10
다치다 / 장광규  (0) 2022.06.17
가뭄 / 장광규  (0) 2022.06.04
마을 / 장광규  (0) 2022.05.08

댓글1

  • 천사의 기쁨 2022.08.14 15:50 신고

    사랑하는 고은님!
    연휴 주일 둘째날 잘보내고 게시
    죠 주일 오훗길입니다 늦은 인사
    드려 죄송합니다 올여름은 그 어
    느때 보다 긴장마와 무더위 속에

    서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긴여
    름을 마무리 하며 가을이 저만치
    손짖 하며 다가오는 팔월의 중순
    아직 더위가 절정이지만 곧 서늘

    한가을 바람이 불어 오겠지요 내
    일은 삼복중 셋번째인 말복 입니
    다 건강식 드시고 무더위 이겨내
    시길 기원 드리며 코로나에 조심

    하시길 바람니다 맑은 하늘을 보
    며 초록의 나뭇잎이 너무 아름답
    고 광복절 연휴를 만끽하는날 입
    니다 편안한 오훗길 되시고 편안

    한밤 되세요 좋은글 공감하고 멋
    지고 예쁜 이미지들 덕분에 잘둘
    러보고 쉼하고 갑니다 사랑과 행
    복이 넘쳐나는 행복한 황금 연휴
    되세요.~^♡^ 공1감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