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높고 자연은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이때
온 가족이 추억을 남기려고 사진관에 갔다.
사진사 옆에서 핸드폰으로 조심스럽게 찍어보았다.
위치를 잘못 잡은 데다 서툰 솜씨가 바로 티가 난다.
사진관에서 사진이 오는 대로 다시 올리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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