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무치(厚顔無恥) -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이 없음.
쉽게 "이 ㅇㅇ", "저 ㅇㅇ" 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어느 직종에 오래 근무하다 보면
업무 특성상 "이 ㅇㅇ", "저 ㅇㅇ" 가 모르는 사이에 튀어나올 수도 있다는 말을 한 사람들도 있다.
그러면 아주 힘든 직업, 기피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맨날 입에 욕을 달고 살아도 좋단 말인가?
국정감사장에서 "혀를 깨물고 ㅇㅇㅇ"라며 막말을 한 사람도 있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이렇게 막말의 나라가 되었을까. 역시 정치인이 한 말이 생각난다.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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